![]() by Zeratull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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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Freiheit at 01/01 훈훈하고 풍성한 한가위.. by 똥사내 at 09/16 ...85면 저보다 한학년 .. by Freiheit at 08/19 대략 [이씹새끼 소년] .. by 랄군 at 08/15 .. 가드 게이지는 충분 .. by 랄군 at 08/15 오뚜기로 봤다. by 랄군 at 08/15 저.. 괴상한 고양이 군 .. by 랄군 at 08/15 오토기네.. by FreeMaker at 08/14 강한 고양이로군 by FreeMaker at 08/14 ..... by IQlowVC at 08/13 skin by 이글루스 |
휴대폰 '톡톡' 컴퓨터 '탁탁'…… 난, 말이 필요없어 기사 참고..
(기사 제목이.. 쪼금 그렇다...) 글쎄다.. 정말 "말하는것을 연습해야하는 세상"이란것이 무섭다. 난,원래 말이 없다. 성격이 내성적이어서 그럴것이다. 내 주위에 알고 있는 많은 내성적인 사람들이, 자신의 그 내성적인성격을, 하지 못한 말을 인터넷이라는 공간속에, 채팅이라는 수단으로 직접 하는 말이 아닌, 디지털 암호체계로 끊임없이 쏟아낸다. 얼굴과 얼굴을 직접 마주하지 않는 대화 이 대화를 진정 대화라고 할 수 있을까? 상대방의 표정을 알수도 없고 억양이나 말투도 전혀 느낄수 없다. 이런것을 모르기 떄문에, 알수 없기 떄문에 더욱더 조심하고 신중해야 하는 "글쓰기대화" 이지만 못했던 대화를 쏟아내야하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이런것을 돌아볼 여유 없이 자신의 말을 뱉어 낸다. 그래서 겁나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유학보낸 초딩들이 생겨나는것은 아닐까? 세상이 점점 말없는 세상을 만들어 간다. 말 하기 위해선 연습해야 하는 세상이 되어간다. 점점더 네트상에는 개념없는 사람들이 늘어 가겠지.. 나부터라도 조심해야겠다. 네트상에서의 제대로된 "대화"를 하기 위해서.
동네에 있는 책 - 비디오 대여점이 완전 폐업 정리를 한단다.
![]() 그래서 업어왔다.ㅋㅋ 권당 1000원 비싸~~!! OTL.... 뭐 일단 옆면을 보니, 큰 상처 없이 깨끗하고, 필요한 물건을 그 자리에서 바로 가져 올 수 있다는 장점에 그냥 질렀다. 사실 작품을 생각한다면 별 아깝지도 않다. 그리고.. 동생에게 줄 선물도 하나 챙겼다. ![]() 요즘 강철을 너무 좋아해서. 역시 연성초 -> 연성중 출신이어서 그런가비다..
원본으로 보시는게 더 흥미진진함.
그래.. 오늘 겁나 퐝당한 일이 있었다. 알고 끝나고.. 저벅저벅 길을 걸어 오고 있던중.. 어떤 사람이 술에취해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것이다. 바닥은 비가와서 축축하게 젖어 있었고 특히 물이 고여있는곳이 많았다. 길때는 More로 가리는게 매너란다.
음... 갑자기 떠올랐는데...
나는 정말 엄청난 학교들을 졸업했다.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다. 내가 졸업한 중학교다. 비밀일진 모르지만, 정말 연금술사들이 양성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나저나, 이런 동내다 보니 이런 학원도 있더라..
음.. 천명카라가 예약이 전면 취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아쉽다. 무슨 문제가 있는것일까나? 조금 실망이기도 하고. 많이 기대 했었는데.. 이글루스 가든 - RPG 문화 공감
정말 이러다가 정기 연재물이 되는것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요즘 날도 덥고 짜증도 나는데 그냥 그런거 없었으면 좋겠다. 이제 페러다임행사 때문에 보카댄스 연습도 해야 하고.. 위 두줄의 말을 이해 하실 수 있으신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글루스분중에도 알고인? 하여간 오늘의 개그 ![]() 연수동-주안 간에 저전거 왕복! 을 성공했다. 사실은 학교까지 였지만. 대충 여정을 살펴 보면.. 일단 책을 빌리러 주안도서관엘 갔다. 역시나 찾는책이 있었다. 빙고! 연수도서관이나 학교도서관도 있지만, 거긴 내가 찾는 책이 없어서리... 그런데 책을 대출 못하는것이 아닌가? 모종의 사정으로...... 결국 책은 대출하지 못하고(2주 후에나 대출가능..) 알고로! 주알알고로!! 탱자탱자 놀다가, 반가운 얼굴들좀 보다가, 다시 집으로!집으로! 지도를 보면 왕복 약 17.5Km가까이 된다. 용하다. 다음번에 한번 더 도전해볼까나? 차비도 굳힐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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